회원 로그인 창

  • 삼육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로그인 하세요.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 습관 혁명
  • 습관 혁명
    <마크 레클라우> 저/<김성준> 역 | 팬덤북스
콘텐츠 상세보기
비밀보장


SMART
 

비밀보장

<송은이>,<김숙> 공저 | 다산책방

출간일
2016-03-08
파일형태
ePub
용량
36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 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결정장애의 늪에 빠진 5천만 국민들의 크고 작은 74개의 고민들을
송은이와 김숙이 사이다처럼 속 시원~하게 해결해줍니다!

녹색창에 물어봐도 안 나와? 걱정 마, [비밀보장]으로 언니가 해결해줄게!

팟캐스트 전체 순위 1위 기록, 누적 다운로드 1700만을 돌파하여 여전히 기록 갱신 중인 팟캐스트 [비밀보장]이 다산책방에서 『비밀보장』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코미디언 송은이와 김숙이 2015년 8월부터 시작한 팟캐스트 [비밀보장]의 핵심적인 질의응답만을 모아 총 74개의 고민에 대한 해답을 담고 있다. 팟캐스트 [비밀보장]은 청취자들의 고민 사연을 받고 청취자들의 신상 등은 철저히 비밀에 부친 뒤 고민을 해결해준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송은이와 김숙이 해결해줄 수 있는 질문은 속전속결 즉문즉답식으로 답변을 하고, 전문가 혹은 사연과 비슷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과의 상담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질문은 전화 연결로 의견을 들어보고 모든 의견을 취합하여 송은이와 김숙이 답을 내는 식이다.

송은이와 김숙, 두 언니가 모였으니 재미는 말할 것도 없지만, 뜬구름 잡는 식의 이야기는 구체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기에 청취자들의 사연을 대하는 송은이와 김숙의 태도는 자못 진지하다. 언니들의 진심을 느꼈던 것일까? 청취자들의 사연은 친구에게도 가족에게도 말 못 할 가려운 고민, 퍽퍽한 고구마처럼 목구멍을 꽉 막는 고민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런 고민들도 언니들에게 털어놓기만 하면 키득키득 웃는 사이에 사이다 같은 청량감으로 뻥 뚫리고 쑥 내려간다.

목차

들어가는 글 _ 하나 둘 셋! 송은이&김숙의 [비밀보장] 시작합니다

제1장 n자택일! 사소하지만 목숨 걸린 고민 상담소
로또 살까, 연금복권 살까?
토익 학원. 월수금 갈까, 화목토 갈까?
털털한 남자. 왁싱할까, 말까?
막장 술버릇. 어떻게 못 고칠까?
[쉬어가는 코너] 이영자의 만남의 광장
게임 중독. 어떻게 탈출할까?
아이돌 때문에 눈만 높아진 나, 문제야?
[비보 인터뷰] 송은이와 김숙에게 묻다!

제2장 내 꺼인 듯 내 꺼 아닌 내 꺼 같은 연애 상담소
소개팅할 때 답변은. 솔직하게, 매너 있게?
직업 때문에 바람날 것 같은 남친. 그만두라고 할까?
소개팅 앞둔 뚱녀, 어울리는 스타일 없을까?
커밍아웃. 부모님께 할까, 말까?
[쉬어가는 코너] 이영자의 마장 휴게소
황홀한 첫 키스의 추억. 어디가 명당일까?
[비보 인터뷰] 송은이와 김숙에게 묻다!

제3장 청춘아, 그만 좀 아파라! 취준생&신입직원 맞춤 상담소
가수가 되고 싶은데. 꿈이냐, 현실이냐?
연기를 잘하고 싶은데. 사랑을 어떻게 연기하지?
대기업 면접? 노하우가 궁금하면 일단 드루와~
[비보 인터뷰] 송은이와 김숙에게 묻다!

제4장 송은이&김숙만으로는 답 안 나오는 결혼 상담소
힘들다는 국제결혼. 할까, 말까?
혼전순결. 날까지 잡았는데 이제… 자도 될까?
[쉬어가는 코너] 이영자의 여주 휴게소
베프의 결혼식. 축의금을 줄까, 가전제품을 사줄까?
애연가 예비신부. 예비신랑에게 밝힐까, 끊을까?
[비보 인터뷰] 송은이와 김숙에게 묻다!

제5장 개처럼 벌었으면 짐승처럼 써야지! 금전 고민 상담소
어렵게 모은 돈. 쓸까, 모을까?·163
[쉬어가는 코너] 이영자의 쉼터·170
돈 없어 손 벌린 친구. 빌려줄까, 말까?·171
창업! 치킨집 할까? PC방 할까?·179
[비보 인터뷰] 송은이와 김숙에게 묻다!

[특집] 녹색창에 쳐도 안 나오는 사소한 법률 상담소
내가 키운 전남친의 강아지. 누구 거야?
밤마다 오빠를 찾는 옆집 부부. 피해보상 받을 수 있나?
[쉬어가는 코너] 정선에서 온 개구리 소리
예전 집으로 잘못 보낸 택배를 지금 주인이 뜯어 썼다면. 누구의 잘못인가?
동의 없이 SNS에 올린 친구 사진, 고소당할 수 있나?

[특집] 이보다 더 명쾌할 순 없다! 영자 언니네 상담소
“라면 먹고 갈래?”라고 하면 쉬워 보일까?
내 옷을 훔쳐간 친구. 어떻게 떠볼까?
[쉬어가는 코너] 키스타임! 아니, 진실게임
남친 초대용 러브하우스 꾸미는 방법은?

나가는 글_ 셋 둘 하나! 송은이&김숙의 [비밀보장] 이만 마칩니다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