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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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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하고 싶은 말

<김수민> 저/<정마린> 그림 | 쌤앤파커스

출간일
2016-04-14
파일형태
ePub
용량
101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1,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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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페이스북 팔로워 70만 명,
하루 5만 건 ‘좋아요’, 매주 1,500만 건의 ‘공감’,
올 겨울, 당신의 마음을 토닥이는 말!

‘나,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누군가는 버둥거리며 사는 것도 삶이라고 말했지만, 그래도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된다. 혹시 잘못 걷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대로 어긋나버리는 것은 아닐까 내일의 막막함에 고민이 깊어진다. 그렇기에 우리는 오늘을 불안해하고, 시작하는 사랑에 망설이고, 우물쭈물하다 꼭 필요한 말을 전하지 못한 채 가슴 아픈 이별을 한다. 지금 이 순간 그 사람에게 꼭 전하고 싶었던 말, 누군가 나에게 꼭 해주었으면 싶었던 말을 누군가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힘들어하지 마. 너 지금 잘하고 있어.” 하고.

저자소개

사람들에게 오늘을 사는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페이스북 ‘너에게 하고 싶은 말’ 운영자이자 작가이다. 세상에 치이고 사람에게 치일 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따뜻한 그의 글은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연재된 이래, 하루 5만여 건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매주 1,500만 명의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피아노 전공을 목표로 음대 진학을 꿈꿨지만 실패한 후, 잠시 좌절의 시간을 겪기도 한 그는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가장 행복한 자신을 발견했다.
지금은 즐거움이자 꿈이 된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으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느낀 생각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다. 하루에도 수십 명에 이르는 사람들에게 사랑, 이별, 우정, 학업, 진로 등과 관련한 고민 상담을 해주고 있으며, 때로는 따끔한 말로, 때로는 따뜻한 말로 사람들에게 자극과 용기를 주고 있다.
“꽃은 언젠가 활짝 핀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는 작가는 지금이 비록 힘들더라도 ‘꽃이 피기 직전’의 조용한 기다림이 필요한 때라고 전하며, 이 순간의 어려움이 인생의 커다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기대한다. 당신이 하루하루 고단하고 쓸쓸한 순간마다 《너에게 하고 싶은 말 》에 귀 기울이며 다정한 위로와 커다란 힘을 얻어가기를….

목차

Prologue_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

1. 사랑, 뭐래?
익숙함이라는 건 / 고백은 타이밍 / 사랑이 늘 좋을 순 없어 /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 / 보고 싶은 사람 있어요? / 사랑은 널려 있지 않다 / 그냥 보내주세요 / 뜨겁게 연애하고, 차갑게 헤어져라 / 놓아주지도, 놓치지도 마 / 그만 아파하기 / 바보 같은 착각 / 헤어진 이후 / 사랑에 지쳐갈 때 / 곁을 지켜주는 사람

2. 네가 있어서, 난
말이라는 화살 / 진정한 친구 / 남을 인정해봐요 / 눈에 보이는 것만 믿기 / 우정의 길이 / 타인에 대한 예의 / 가벼운 약속이란 건 없다 / 가까운 사람일수록 / 따뜻한 거절 / 향기가 오래가는 사람

3. 아프지 마
걱정 말아요 / 당신이 예쁜 이유 / 그럴 이유 / 100-1=0 / 가끔 그럴 때 / 나에게 주는 선물 / 잃어버린 물건 / 냉정함이 필요한 때 / 지금 이대로 / 때로는, 제대로 이별하세요

4. 그래도 괜찮아
후회하지 않는 삶 / 다시 일어서는 힘 / 어느 어린 코끼리 / 당신의 기적 / 토끼와 거북이 / 지금 이 순간, 하고 싶은 일 / “네가 인생에 대해 뭘 알아.” / 당신이 만약 사흘 후에 죽는다면 / 돌아가지 못하는 시간 / “현실을 똑바로 봐!” / 돌이킬 수 없는 행동

Epilogue_ 생각대로 살게 되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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