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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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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

<태원준> 저 | 북로그컴퍼니

출간일
2016-05-20
파일형태
ePub
용량
77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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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태양의 후예 김은숙 작가도 반한 블록버스터급 여행 에세이!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의 세계여행 완결편,
《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 드디어 출간!


수십만 독자와 수백만 블로거들의 끝없는 요청과 응원, 그리고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에 이은 60대 엄마와 30대 아들의 세계여행 완결편, 《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가 출간됐다. 앞서 출간한 두 책을 베스트셀러에 올린 태원준 작가는 방송은 물론 라디오 프로그램의 여행 패널을 섭렵하며 여행계의 가장 핫한 작가로 떠올랐다. 이번 책 역시 그동안 독자를 사로잡았던 작가 특유의 재치 발랄, 솔직 담백한 유머와 찐한 감동이 그대로 살아 있으며, 이전보다 더 끈끈하고 행복한 이야기로 읽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아시아편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가 여행 초반 모자의 설렘을 담았다면, 유럽편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는 사람 사이를 여행한 모자의 유쾌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리고 출간 전부터 화제를 모은 이번 책은 보는 것만으로도 압도되는 중남미의 장대한 자연 속에서 500일간의 여정을 아름답게 마무리한 모자의 코끝 시큰한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이 책을 본 드라마 작가 김은숙(태양의 후예 시크릿가든 등)은 “부모와 내 시간을 나누는 일, 절대 후회할 리 없음을 이 책이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유쾌한 대사와 문장으로 보여준다.”며, “나도 이런 멋진 엄마를 가졌다는 걸, 나도 이런 근사한 딸이 될 기회가 참 많았다는 걸, 다 알면서 모르는 척 살았구나.”라고 고백했다.

목차

프롤로그
- 당신이 있어 가능했던 세계여행
- 제 여행 파트너를 소개합니다

Mexico
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
중남미 여정의 닻을 올려라!
이번 여행의 캡틴은 엄마
우리는 초식동물 같은 육식동물
본 경기보다 재미있는 연습 경기
Just passing by 빨렌께
Just passing by 치첸 잇사
엄마와 깐꾼이라니!
스쿠버다이빙 도전기

Cuba
시간이 멈춘 도시, 아바나
쿡과 모네다의 오묘한 동거
따띠 할머니의 온정
Just passing by 트리니다드

Mexico
엄마, 나 오늘 숙소 안 들어가!

Belize
상어와 수영해보셨어요?

Guatemala
홍수가 불러온 손주에 대한 열망
Just passing by 세묵참페이
달려라, 치킨버스!
아티틀란 호수의 게으른 여행자

El Salvador
Just passing by 산살바도르

Honduras
목숨 걸 가치가 있을까?

Nicaragua
에디 아저씨와 함께하는 마사야 투어

Costa Rica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곳

Panama
놀랍도록 신기한 파나마 운하

Colombia
들어는 봤나, 마약 투어?
Just passing by 구아따뻬
Just passing by 씨빠끼라 소금 성당 & 라스라하스 기적의 성당

Ecuador
협상 전문가 납시오!
지구 한가운데에 서다
엄마, 숲 속을 날다!
이런 여행지, 또 없습니다
갈라파고스? 갈라다이스!

Peru
한밤중의 도둑 추격전
문득 떠오른 이름
Just passing by 와카치나 사막
고산병에 쓰러지다!
남미에서의 크리스마스
당신의 드림 스폿, 마추픽추
Just passing by 잉카문명

Bolivia
나는 운 좋은 아들
시각적 황홀함의 최대치, 우유니 소금 사막
모든 지구인에게 권하고 싶은 투어
Just passing by 라파스

Chile
역대 최악의 도난 사고
Just passing by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Argentina
32시간짜리 버스 탑승기
숨어 있는 보석, 페리토 모레노 빙하!
Just passing by 부에노스아이레스
Just passing by 이구아수 폭포
남미 최남단, 세상 끝에 서다!

Paraguay
Just passing by 아순시온

Brazil
엄마를 여행한 시간, 525일

책 속 부록
독자에게 보내는 편지 by 동익
- 세상이라는 이름의 집 한 채
500일간의 여행 루트
500일간의 발걸음
- 총 이동 거리와 수단, 시간 정리
아들은 풍경 찍고, 엄마는 아들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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