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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영혼의 편지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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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영혼의 편지 (개정판)

빈센트 반 고흐 저/신성림 편 | 예담

출간일
2016-07-07
파일형태
ePub
용량
33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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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반 고흐, 영혼의 편지』는 고흐가 가족이나 동료들과 주고받은 편지들을 선별하여 엮은 책으로 그의 삶과 예술 세계를 잘 보여주고 있다. 편지 원문을 그대로 모아 놓은 것이기에 제 3자의 시선을 배제한 채 독자 스스로 고흐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99년 출간되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반 고흐, 영혼의 편지』의 개정증보판이며, 이 전판에 없었던 고흐의 동생 테오의 편지를 포함한 40여 통의 편지와 그림들이 추가로 실려 있다. 시기와 지역을 구분해 모두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편지에 언급된 그림이나 각 시기에 해당하는 작품을 실려 있어 독자들이 고흐의 작품과 정신세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독자들은 고흐의 편지 속에서 그의 인간적인 면모와 삶과 사랑, 죽음, 인생에 대해 고민하는 고흐의 주옥같은 표현과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항상 명암과 색채, 색조를 고민하며, 그림에 모든 열정을 쏟았던 그의 모습이 이 한 권의 책에 담겨있다.

저자소개

불멸의 화가이자 현대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술가. 렘브란트 이후 가장 위대한 네덜란드 화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인상주의, 야수파, 추상주의, 표현주의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대표작으로 ‘감자 먹는 사람들’(1885) ‘해바라기’(1888) ‘밤의 카페’(1888) ‘별이 빛나는 밤’(1889) 등이 있다.

1853년 3월 30일 네덜란드에서 출생하였다. 1881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1890년 7월 자살로 삶을 마감할 때까지 십 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강렬한 색채와 거친 붓놀림으로 800점 이상의 유화와 700점 이상의 데생을 그렸다.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반 고흐의 이름과 예술세계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평생 대중의 몰이해와 가난을 견디면서 정상적인 삶과 광기 어린 삶을 오가던 고흐에게 동생 테오는 단순한 화상 이상의 후원자요 정신적인 공명판과도 같은 존재였다.

1872년부터 테오와 가족, 그리고 폴 고갱, 에밀 베르나르 같은 동료 화가 및 친구들에게 보낸 그의 편지를 통해 예술가 고흐의 천재성과 심오한 관찰력뿐만 아니라 결코 해소될 수 없었던 그의 정서적 불안과 고독을 읽을 수 있다.

2007년 말부터 2008년 초까지 '반 고흐 전'이 한국 서울시립박물관에서 열리면서 관람객 30만명을 훌쩍 돌파하는 등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목차

옮긴이의 말 고흐의 삶과 그림에 대한 진실을 보여줄 수 있기를

1장 새장에 갇힌 새
많이 감탄해라 / 삶은 소중히 여겨야 할 값진 것 / 새장에 갇힌 새

2장 사랑 없이는 살 수 없다
자연과의 씨름은 ‘말괄량이 길들이기’ / 케이를 사랑하게 되었다
씁쓸한 사랑 / 사랑 없이는 살 수 없다

3장 조용한 싸움
너에게 부탁하고 싶다 / 습작에의 몰두 / 후회할 시간이 없다 / 내 안에 있는 힘을 느낀다 /
인간을 그린다는 것 / 흥미를 위한 작품은 할 수 없다 / 버림받은 여자를 돌보는 일 /
생명의 몸부림을 담아 / 시엔의 출산 / 아들을 낳은 시엔 /
사람을 감동시키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 조용한 싸움 / 화가의 의무 / 꿈틀대는 색채의 힘
유화를 그리는 행복 / 자연이 주는 감동 / 풍경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 복권의 의미
삶과 예술의 규칙 / 더 많은 것을 원하며 모든 것을 잃는 자 /
내가 정말 그리고 싶은 그림 / 세상에 진 빚

4장 화가는 캔버스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다시 일어날 것이다 / 그림 속의 기쁨 / 나는 개다 / 나의 야만성 /
내 그림의 매매 가능성 / 예술, 사람의 영혼에서 솟아나오는 것 / 삶의 여백 /
젊은 화가의 아버지, 밀레 / 「감자 먹는 사람들」, 진정한 농촌 그림 /
현대 인물화는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가 / 화가는 캔버스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5장 생명이 깃든 색채
사람의 눈 / 내가 간절히 바라는 것 / 물감에서 솟아오르는 인물을 그리기 위해 /
루브르에서 만나자 / 불확실한 미래 / 생명이 깃든 색채 / 네 자신을 즐겨라

6장 내 영혼을 주겠다
형이 없으니 텅 빈 느낌이다 / 화가 공동체에 대한 구상 / 모두가 낯설게 보인다 /
쇠가 뜨거울 때 두들기는 수밖에 / 사람, 모든 것의 뿌리 / 인내와 끈기가 필요하다 /
내 그림의 값어치 / 이 세상은 신의 실패작 / 고갱과 함께 지낸다면 /
함께할 친구가 필요하다 / 그림 속 색의 힘 / 「씨 뿌리는 사람」, 영원한 것에 대한 동경 /
예술은 예술가들에게 / 그림은 사진이 아니다 / 영생의 예술 /
급하게 그린 그림 / 나를 꿈꾸게 하는 밤하늘 / 그림을 그리는 일은 힘든 노동 /
나에겐 그림밖에 없다 / 내가 더 지치고 더 아파할수록 /
가족과 조국은 상상 속에서 더 매력적이다 / 파란 하늘에 떠 있는 별 하나처럼 /
나를 지배하는 열정에 따라 / 커다란 해바라기 / 노력이 통하지 않는 시대 /
색채를 통해 뭔가 보여줄 수 있기를 / 파괴와 광기의 공간, 밤의 카페
흥미로운 밤 그리기 / 빈털터리 지갑 / ‘강제 휴식’에 대한 복수 /
너의 짐이 조금이라도 가벼워지기를 / 형이 아무런 근심 없이 지내기를 /
언젠가는 승리할 것이다 / 혼자가 아니라 다행이다 / 고갱과의 갈등 /
멋진 세상, 악의는 없었소 / 테오야, 걱정하지 마라 / 두 개의 빈 의자 /
우리는 늘 친구라는 사실을 잊지 말게 / 내 영혼을 주겠다 / 이웃의 진정서 /
요양원으로 가고 싶다 / 다른 방법을 찾아서 / 나 자신을 지키고 싶다 /
형의 불행은 분명 끝날 거야 / 외인부대에 입대하고 싶다

7장 고통은 광기보다 강하다
난 너무 현실적이지 못하다 / 형의 훌륭한 작품들을 잘 받았어 /
광기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있다 / 강렬한 색채의 힘이 보여 /
내 마음을 사로잡는 사이프러스 나무 / 반감 없이 고통을 직시하는 법 /
형 그림을 보여주려 많은 사람들을 초대했어 / 용기를 잃지 마 / 용기도 희망도 없이 /
회복하려면 그림을 그려야 한다 / 「붓꽃」과 「별이 빛나는 밤」의 전시 /
죽음의 이미지 / 지독한 갈망 / 소박한 사람들에게 말을 거는 그림 /
꽂다발을 보는 듯한 침실 그림 / 화가, 보이는 것에 빠져 있는 사람 /
1년 만의 재발 / 형은 분명 살아 있을 때 성공을 거둘 거야 / 아들을 빈센트라 부를 거야 /
나에 대한 평가 / 희망을 가지려 합니다 / 앵데팡당 전의 핵심 /
형이 성공을 거두고 있어 / 형의 고통을 덜어줄 수만 있다면 / 고통의 순간이 지나면 /
이곳을 떠나고 싶다 / 고통은 광기보다 강하다

8장 그림을 통해서만 말할 수 있는 사람
닥터 가셰 / 그림,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유일한 고리 / 자네와 나의 공동작품 /
서로 다른 단편들의 흥미로운 관계 / 극한의 외로움과 슬픔 / 궁지에 몰리는 화가들 /
그림을 통해서만 말할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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