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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강철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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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강철의 숲

미야시타 나츠 저/이소담 역 | 예담

출간일
2016-12-09
파일형태
ePub
용량
52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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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차근차근, ‘양과 강철의 숲’으로 걸어가는

피아노 조율사의 영롱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피아노 조율에 매료된 한 청년이 이상적인 소리를 만들기 위해 한 걸음씩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소설 『양과 강철의 숲』이 예담에서 출간되었다. 2016년 일본 서점대상 1위를 차지한 이 소설은 유려한 문체, 음악과 자연에 대한 편안하고 감각적인 묘사, 따뜻하고 선한 내용으로 독자와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양과 강철의 숲』은 피아노의 구석구석을 자연으로 비유한다. 숲에서 자란 나무로 만든 피아노의 건반을 누르면 해머가 강철로 된 현을 두드리는데 이 해머의 재료가 되는 것이 양의 털이다. 주인공 도무라는 그 소리에 이끌려 ‘양과 강철의 숲’, 즉 ‘피아노의 세계’로 들어간다.



이 소설은 문장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피아노의 소리를 청아하게 묘사하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는 한 청년의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보여준다. “재능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가는 모습을 쓰고 싶었다” 또한 “그런 주인공이 마치 자신을 격려하고 있는 것 같았다”라는 작가 미야시타 나츠의 말처럼, 『양과 강철의 숲』은 꿈을 이루고자 묵묵히 나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 이 부드러운 이야기는 많은 독자들을 감동시켜서 2016년 상반기 소설 베스트셀러 1위, 오리콘 차트 소설 분야 1위, 50만 부 이상 판매 등의 기록을 세우며 일본 출판계의 화제작이 되었다.



저자소개

1967년 후쿠이 현에서 태어났고, 조치대학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 「조용한 비」로 [문학계] 신인상 가작에 입선하면서 등단했다. 2007년에 발표한 장편소설 『스콜레 No.4』가 TBS의 프로그램 [왕의 브런치]와 문예지 [책의 잡지] 등에서 절찬을 받았다. 2011년에 발표한 『누군가가 부족하다』는 그해 일본 서점대상 후보에 올랐다. 그 밖의 소설로 『태양의 파스타, 콩수프』 『멀리서 들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기쁨의 노래』 『시골 양복점 모델의 아내』 『두 개의 증표』 『겨우 그것뿐』 등이 있다. 2016년 『양과 강철의 숲』으로 일본 서점대상 1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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