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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바티스타 바실레> 저/<정진영> ... | 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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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된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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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된 정의

<박상규>,<박준영> 공저 | 후마니타스

출간일
2017-02-09
파일형태
ePub
용량
60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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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

백수 기자와 파산 변호사의 재심 프로젝트



재벌들은 청문회에 나와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대답해도 ‘빨리 보내 드리자’라는 배려를 받지만, 눈물 나도록 약자였던 이 책의 주인공들은 죄가 없었음에도 살인범으로 몰려 긴 시간 동안 감옥에 있었다.



김신혜 15년째, 최성필 10년, 삼례 나라슈퍼 3인조 도합 14년.얼마 전 [다음] 스토리펀딩 역대 최고의 후원액과 후원자 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었고, 최근 잇달아 두 건의 재심 사건에서 승소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파산 변호사 박준영과 백수 기자 박상규의 이야기를 묶었다.



민주화 이후 30여 년 가까이 되건만, 사회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약자들을 공권력과 법이 어떻게 다루어 왔는지를, 이 책은 아프게 돌아보게 한다. 웃다가 눈물이 나고, 분노하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



저자소개

청계산 보신탕집 ‘오작교’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초등학교 2학년 때 한글을 깨우쳤고, 초중고 내내 줄반장 한 번 못해보고 내신 14등급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대학은 평점 2.55로 마쳤다.

졸업 뒤 ‘범삼성가’와 가깝게 지냈다. 타워팰리스에서 ‘노가다’ 했고 삼성전자 비정규직으로 하루 3,000개의 모니터를 생산했으니까. 한 번도 기자를 꿈꾸지 않았으나, 면접 때 주먹으로 책상을 내려치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오마이뉴스」 공채 2기로 입사했다. 2005년 ‘올해의 인터넷기자상’과 ‘언론인권상’을 받았다. 지리산과 곰배령을 사랑하고 필명 ‘개천마리’로 블로그 ‘곰배령 가는 길(blog.ohmynews.com/dogs1000)’을 운영한다. 시인 백석, 고정희를 좋아하고 김중식의 시 「식당에 딸린 방 한 칸」을 사랑한다. 이 문장 때문이다.
“나를 닮아 있거나 내가 닮아 있는 힘 약한 사물을 나는 사랑한다”
- 김중식, 「식당에 딸린 방 한 칸」 중

목차

1장. 이탈한 자의 자유 13
2장. 가짜 살인범 3인조의 슬픔: 삼례 나라슈퍼 3인조 강도 치사 사건 33
3장. 그들은 왜 살인범을 풀어 줬나: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 기사 살인 사건 121
4장. 나는 살인범이 아닙니다: 완도 무기수 김신혜 사건 191
5장. 지연된 정의 301
에필로그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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