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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살인은 증거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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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살인은 증거를 남긴다

브라이언 이니스 저/이경식 역 | 휴먼앤북스(Human&Books)

출간일
2010-11-07
파일형태
ePub
용량
6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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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TV외화시리즈 『CSI 과학수사대』로 말미암아 과학수사, 법의학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요즘, 다양한 사진과 화보로 법의학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교양도서가 등장했다. 애초에 일반인이 접하기 어려울 내용들은 접고 쉽고 흥미로운 내용들을 위주로 법의학과 현장과학수사를 소개하고 있다.

실제 일어났고 또한 해결된 연쇄살인, 암살, 사기, 독살, 테러범 등의 범죄 행각과 그 뒤를 쫓는 법의학자들의 노력을 담았다. 세계적으로 기록에 남는 100여 건의 굵직한 사건들을 'Crime file'에서 다루었고, 각각의 사건들에서 법의학이 어떤 역할을 해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무척 흥미진진하다. 자살로 위장한 타살이 남긴 시체에서 볼 수 없는 망설임의 흔적, 사체에 모여드는 곤충을 통해 추정하는 사망시각, DNA와 혈액형이 남기는 현장의 잔흔들... 이런 수많은 증거들이 O.J. 심슨, 오클라호마 폭탄테러, 기관총 잭 등의 유명한 사건들 속에서 어우러진다.

마치 CSI의 그리섬 반장이 된 듯한 느낌을 받으며 책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사건 현장에서 '손을 주머니에 넣고 눈을 빛내는' 모습이 스스로에게 배일 것이다.

저자소개

브라이언 이니스 박사는 1928년 잉글랜드의 서리 주 크로이던에서 태어나, 런던 대학교의 킹스 칼리지 화학부를 우등으로 졸업했다. 1966년 이래 범죄를 대상으로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간지 「The Unsolved」의 기고를 계기로 「Real Life Crimes」에 수많은 특집 기사와 함께 과학수사에 대한 글을 오랫동안 연재하였다.

또한 40여 년간 초자연적인 주제와 기이한 사건, 그리고 스파이, 무법 행위, 혁명 등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에 대한 기사와 책을 썼다. 범죄소설작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지금은 프랑스 남부에서 수천 권의 참고 서적 더미에 묻혀서 살고 있다.

저서로는 『고문의 역사』(1998), 『모든 살인은 증거를 남긴다: 법의학과 과학수사』(2000), 『Forensic Science』(2003), 『Major Unsolved Crimes』(2003), 『Serial Murders』(2003), 『Body in Question』(2004), 『Fakes & Forgeries』(2005) 등이 있다.

목차

1. 증거 수집
2. 자살이냐 타살이냐
3. 죽음의 흔적
4. 치명적인 독극물
5. 두개골과 뼈
6. 생명의 호흡
7. 사체 속의 벌레들
8. 지문은 말한다
9. 피는 알고 있다
10. DNA지문
11. 머리카락과 섬유조직
12. 발사된 총알
13. 화재와 폭발
14. 파편과 증거
15. 목소리의 주인공
16. 범인 식별
17. 법의학의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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